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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아세안 교류·협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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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19.09.11

한국과 아세안 교류·협력 다짐

아세안, 67년 공식출범
동남아 10개국이 회원

오는 11월 25~26일 부산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린다. 한국이 주최국이 돼 아세안 10개국 정상과 아세안 사무총장을 초청, 한국과 아세안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다짐한다. 각국 정부 관계자와 민간 기업인 등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아세안(ASEAN)이란
아세안(ASEAN)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의 약자이다. 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타이·베트남 등 1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1967년 8월 8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타이 등 다섯 나라가 아세안 선언(일명 방콕선언)에 서명하면서 공식 출범했다. 이들 국가는 국민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가 간의 분쟁으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하며, 어떤 분쟁도 평화적 수단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는 공동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세안 선언에서 밝힌 목표와 목적은 총 일곱 가지로 경제 성장과 사회 진보, 문화발전, 지역 평화와 안정, 각 분야 협력, 교육과 연구에서의 상호 협력, 국민 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협력, 동남아시아에 대한 연구 등이다. 그 후 1984년 브루나이, 1995년 베트남, 1997년 라오스와 미얀마, 1999년 캄보디아 순으로 가입국이 늘어 현재는 회원국이 10개국에 이른다.
아세안은 국가 간 관계의 기준을 정해 지키고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지역 공동체 의식을 발전시킴으로써 지역 안에서의 갈등을 막는 데 이바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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