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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뉴스

경사지 수로 정비로 자연재해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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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0.11.02


기상이변 대책 강구
최소기회비용으로
폭우 피해 방지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 대책 강구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우 피해와 관련해 경사지 주변 수로(구거) 정비 등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해운대구는 국·시비, 구비 등 매년 3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해 사방사업, 경사지 수로 정비 등 활발한 재해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각종 개발관련 인허가 행정절차 이행 시 사전에 관계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재난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소기회비용으로 피해방지
구는 재송동 산 74-54번지 일원 경사지 수로 정비와 관련해 경작지로 사용돼 수로 기능이 사라진 국유부지 일부를 관계법령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주택건설사가 새롭게 설치한 대체 구거시설, 공공시설의 무상귀속 등을 이행했다.
최소기회비용으로 폭우 피해 방지시설 설치와 구거정비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했다.
 선제적 자연재해 피해예방
또한, 올해 여름 시간당 최고 81.6mm(1905년 기상관측 이래 3위)의 폭우로 피해를 입은 재송동 모 아파트(2020년 4월경 준공) 주민안전을 위해, 국·시비 등 약 1억5천만 원 예산을 확보하여 100년 강우빈도 기준으로 사방댐 추가 설치와 구거 정비를 추진 중이다.
해운대구청장은 10월 15일 해당 지역을 방문해 자연재해 피해예방 추진사업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 지도했다.
시설완공 시 집중호우에 대한 주민불안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건축과 749-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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