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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급식소 마련을 원합니다.

해운대 구민청원 게시물 상세 정보
제안자 정○○ 제안기간 2019.08.28 ~ 2019.09.27
길냥이에 대한 행정비는 지자체로 내려온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행정비로는 TNR만 하고있는건 아닌지요??

TNR도 물론 필요하지만 TNR로만으로는 계속 유지 될수없다고 생각됩니다.

길에 살고 있는 길냥이 급식소 마련으로 길냥이들도 훔쳐서 먹는 존재가 아닌 당당히 밥자리에서 먹고.. 그걸 캣맘들이 청소하고 유지하는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로인해 쓰레기를 뜯지 않는 고양이... 사람들 인식또한 더러운 고양이가 아닌 같이 살아가는 존재로 바뀔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제는 길고양이가 우리 동네에 살고 있는 동네고양이로 바뀔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함께 공존할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해야할꺼같습니다.


첨부파일

이** 2019.09.06
본인은 애견인으로써, 강아지 새끼까지 직접 집에서 손수 받아본 입장에서 그만큼 동물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몇글자 적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길고양이들의 영역 및 거주지를 떠나서 , 중성화수술은 최대한 정부가 해줄 수 있는 행정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길고양이들 뿐만아니라, 떠돌이 동물들에 대한 인식이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위 캣맘이라고 불리는 분들께서, 밤늦게 길고양이들에게 주위사람들 눈치보며 몰래 밥과 물을 챙겨 주고, 거주지역을 챙겨주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런것들을 매우 싫어하는 분들의 입장이 존재하기에 결국 이해하거나 이해하려는 사람과 이해하지않거나 이해하고싶지 않은 분들의 상반된 이해관계로 결국 사람들이 다투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부분들은 법적으로 해결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해결 할 시 더 큰 문제로 발생합니다. 제가 거주지 근처나, 제가 영업하는 가게 근처에도 길고양이들이 돌아다니며 존재합니다. 새벽에 고양이들의 영역 싸움 소리, 발정기 울음소리, 그 소리로 인해 동네 강아지들이 짖는 소리 등 다양한 문제로 다양한 민원들이 지속적으로 발생됩니다. 하지만, 저는 특별하게 긍정적인 행위나 특별하게 부정적인 행위는 하지않습니다. 결국 상반된 이해관계로 얽혀 다투는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회피 하는것도 아니고 방치하는 것도 아닌 , 때론 사람과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에서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존이라는 부분은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질 경우에 가능하며 이해관계가 맞지 않을 경우, 공존은 힘들다. 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나의 생각과 다르다 하여, 다른 상대방들을 비판하거나 나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해선 절대 않됩니다. 인간의 기본권리이기 때문에.. 문제가 복잡합니다 ^^;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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