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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백사장을 활용 ..부산 학생들에게 매년한번씩 태극기 그리는 행사를 열어보자

해운대 구민청원 게시물 상세 정보
제안자 남○○ 제안기간 2019.09.16 ~ 2019.10.15
우리나라 국기는 뜻이 깊은만큼 그리기도 어렵고 헷갈리는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의외로 국기를 제대로그리지못하는 학생들도 많고 나아가서는 어른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해운대 백사장을이용 어린이날이나 개천절날이나 태극기 그리는 행사를치른다면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좀더 생겨나지 않을까요 ?
부모와함께 ..또는 친구와함께 반드시 짝을 이루어서 모이도록하고 태국기 그리기 행사를 한다면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좀더 더생겨나지 않을까요
대상 초중고학생 500명 선착순 / A4용지 각한장씩 (여러장주면 잘못그려지면 찢고또다시 청구 할터이니 종이는한장만 /우리국기는소중하니까 처음부터 소중하게그리도록 )
빨강.파랑.검정색 크레파스3개 특별제작포장하여 지급해주고
생수1병씩만 지급해준다면
해운대구청에서 지출하는 비용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것이구요
대신 50명 정도에게는 잘그린 상으로 부산시내버스무료 1만원정도
승차권을 상품으로준다면 많은경비를 들이지 않고서도
좋은일이 될것같아 68세의 할머니가 제안 해봅니다
첨부파일

이** 2019.09.27
지나가는 해운대주민이 의견을 남깁니다. 저도 어릴적엔, 학교에서 태극기를 정확하게 그리는 수업과 애국가를 4절까지 받아쓰기로 외우는 주입식 교육을 받은 청년입니다. 다만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태극기를 정확하게 그릴수 없다, 애국가를 4절까지 정확히 외울수 없다 하여 그사람에게 애국심이 없다라고 판단하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판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 나라의 국기는 늘 그 국가의 국민들의 마음한켠에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을 상기시키는 행사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학교나 가정에서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고, 학교나 가정에서 이루어져야하는 기본적인 교육적인 부분들을, 굳이 국민들의 혈세로 진행 할 필요성이 얼만큼 존재하는가? 라는 부분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의 마음을 한편으로 이해하며,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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