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독자투고

해운대 관리 문제 제기

독자투고 게시물 상세 정보
작성자 이○림 작성일 2022.03.29

1. 해운대 폭죽
해운대에서의 폭죽놀이는 불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관광객은 그 부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편의점과 노포에서 폭죽 판매를 하고 주인분들도 바다근처에서 하면 상관없다고 안내하면서 판매합니다. 관광객은 현지인인 그 분들의 안내에 따라 폭죽을 사고 바다근처에서 터뜨립니다. 하지만 그게 불법이라는 것을 추후에 알게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제가 겪은 일입니다. 갑작스럽게 시청공무원이라며 소속을 알수 없는 사람이 개인의 신분증 사진을 찍고 이번만 봐주겠다며 신분증 사진을 찍어갑니다. 왜 사진을 찍냐고하면 벌금청구해드리냐고 협박하고 단속을 합니다. 사진은 추후에 지울거라면서요. 폭죽이 불법인지에 대한 무지도 잘못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시청공무원이 협상을 하는게 맞습니까? 시청에 정말 공무원이 맞는지 문의했으나 알 수 없다. 어느 청인지 보셨어야한다. 개인정보를 취득하려는 일반인이 아니라고 말하지는 못한다. 가 답이었습니다.
단속을 하시려거든 시민들도 납득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셔야죠. 이런 사람을 제외하곤 시청 공무원이 아니다. 시청공무원 사칭인을 가리기 위해 어떤 것을 확인해야한다. 라는 문구는 해운대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냥 아무나 개인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상황을 만들지 마세요.
2. 관광지 치안관련.
해운대에 민간인인지 시청직원인지도 모를 개인정보 수집가들이 돌아다닌다는 것 만으로도 치안에 대한 할 말은 다 한 것 같네요. 하지만 그 뿐아니라 관광객대상 호객행위, 캣콜링, 개인정보 취득하려는 사기꾼 등 관리 제대로 하세요. 민원 제기하면 전 몰라요 하지 마시구요. 많은 관광객에 많은 사기꾼에 힘드시겠지만 제대로 관리되고 제대로 홍보되길 원합니다. 부산이라는 멋진 도시가 앞으로도 멋지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목록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소통협력과  조미숙
  • 문의처 051-749-4075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