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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53사단 장산마을 주말소음. 도로 진입방해. 쓰레기 오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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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민 작성일 2022.09.24

53사단 장산마을 주말소음. 도로 진입방해. 쓰레기 오염 고발합니다

동원듀크빌리지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2차선 작은 도로를 두고 장산마을 테니스장에 인접해 있습니다
테니스장 운동하는 건 전혀 소음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신경도 안씁니다. 단, 테니스장에서 하는 공사나 흙 다듬는 롤링기계차?로 인한 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평일이면 공사는 해야지요.
꼭 주말아침부터 쇠를 깍고 나무를 두드리고 흙다듬는다고 난리를 쳐야합니까? 아파트도 주말공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쉴 권리를 보장하는거죠. 왜? 매번 주말마다 이 난리를 치는지 항의하면 바빠서 그랬다나요? 그러면서 할거 다하고 매번 주말공사는 똑같습니다

소음 외에도 도로 인접한 화단은 장산마을에서는 가지않는 정원이라 그런지 아주 얇은 대나무가 도로를 넘어와서 2차선 도로에 차들이 중앙선을 넘나다닙니다. 주택가임에도 장산마을쪽만 인도가 없으니 사람들이 도로로 다닙니다. 덩굴이 밀림을 이룬듯..지저분한곳에 고양이들이 자리잡고 각종 벌레와 쓰레기로 냄새가 진동합니다.
원래 장산마을에서 관리를 잘 못하는 거라면 여긴 그런가보다하지만 장산마을 안쪽은 너무나도 깨끗하게 정리 되어 있고 자신들이 다니지 않는 곳은 정말 폐가인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주말소음
도로인근 화단 대나무 당장 치우세요. 바람불때마나 도로로 다 넘어옵니다
덩굴도 정리하세요. 정말 더러워서

장산마을은 그린시티 거주지안에 있는 아파트입니다. 군인아파트라는 이유로 일반시민을 괴롭히고 위험하게 하고 상식에 어긋난 행위를 하는게 당연한 겁니까?
그럼 군부대 안으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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