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클럽 최고 - 해운대구 60대 축구회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25.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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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 대회 우승을 향해 맹훈련
2010년 창단 이후 15년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해운대구 60대 축구회(회장 이상호).
다양한 연령대의 클럽이 있는 해운대구 축구협회(회장 강형규) 중 뛰어난 성적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자랑하는 클럽으로 손꼽힌다.
최근 몇 년간 각종 대회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는 제19회 부산시 어르신체육대회와 제2회 남해보물섬배 전국동호인클럽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부산시 어르신체육대회에서 또다시 정상에 올랐다. 부산시 대표로 출전한 전국 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종합 3위를 기록하며 기량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는 하루아침에 얻어진 것이 아니다. 회원 대부분이 20~30년 넘는 선후배 사이로, 단단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이 회장은 "축구라는 스포츠 특성상 개인보다 전체를 위한 플레이가 중요한 만큼, 끈끈한 신뢰와 존중이 필승 전략의 핵심 요소"라고 말한다. "매주 함께 땀 흘리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이 시간이 단순히 운동을 넘어,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고 덧붙였다.
해운대구 60대 축구회는 내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우승을 목표로 좌동 장산구장과 울주군 간절곶 스포츠파크를 오가며 맹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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