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동아리-해운대 예술사진작가회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25.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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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나누는 해운대 이야기
좌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사진반 수강생이 모여 만든 해운대 예술사진작가회. 이들은 해운대의 숨겨진 풍경이나 이곳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2016년 해운대 사진동호회로 시작해 현재 회원은 30명으로 사진이 좋고 배우고 싶어 모인 사람들이다.
이들은 정기 회원전, 해운대 사랑 거리 사진전을 열며 해운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 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장수 사진 촬영, 각종 행사 촬영 지원과 같은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도 한다.
이석진 회장은 "우리 동네 미술관 전시 촬영 지원으로 관내 미술품과 조각상을 촬영해 좌1동 행정복지센터와 문화회관 로비에 전시했다"며 "주민들이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월 1회 정기 출사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나간다. 그때그때 찍은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연다. 회원당 사진을 3점씩 제출하는데 그중 1점은 꼭 해운대여야 한다.
올해는 12월 2일부터 8일까지 해운대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정기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후에는 좌1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갤러리에 상설 전시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그들이 사진으로 담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들러보자.
오지영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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