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민화
| 작성자 | 이소명 | 작성일 | 202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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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자 | ||
| URL | |||
| 주 강의 분야 | 문화예술교육 | ||
| 주민등록 소재지 | 해운대구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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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했고 현재는 채색화 작가로 활발히 활동중입니다. 저는 한국화채색화 작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인들에게 한국화를 알리기 위해 민화를 소개하며, 민화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육을 통해 자신들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집안을 장식하거나 지인에게 선물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수강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민화재료는 다들 생소하시기에 처음엔 제가 준비해 드리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스스로 필요한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안목과 종이붙이기, 아교 칠하기 등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그리고 민화란 것이 원래 ‘본’ 이란 게 있어 본을 대고 스케치를 한 다음 채색은 자유의지대로 할 수 있게 지도하며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면 스스로 본을 찾기도 하고 구지 민화본이 아니라 어떠한 분야든 상관없이 다른 분야의 작품을 모사하거나 또는 스스로 처음부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도 합니다. 본이라는 딱딱한 틀에 갇혀, 그리고 전통민화라는 전통을 구지 고수하기 보다는 처음에는 본이 있는 그림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스스로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민화란 틀 속에 가두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도한 분들의 작품을 보면 본은 똑같더라도 다들 각자의 개성이 보여 똑같은 느낌의 작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동안의 작품들을 모아 작은 카페에서 전시도하고 일일특강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민화는 전통적인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현대적이기도 한 그림입니다. 민화의 단순성이 오히려 현대적인 미감에 어울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현대인들에게 무념으로 민화를 그리는 순간은 큰 힐링의 시간을 준다고도 생각합니다. 갑갑한 일상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매개물로써, 일상을 환기하는 촉매제가 되도록 지도 하려합니다. 한국화가로서 한국인들에게 한국화를 알리는 게 저의 사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쉽게 민화를 접하고 한국화를 편하게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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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수강인원 | 12 명 (신청자 본인 포함 총인원) | ||
| 희망요일 및 시간 |
월요일(9시부터 ~ 22시까지), 화요일(9시부터 ~ 22시까지), 수요일(9시부터 ~ 22시까지), 목요일(9시부터 ~ 22시까지), 금요일(9시부터 ~ 22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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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명님의 경력사항
| 활동기관명 | 기간 | 강의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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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백화점 문화센터 해운대점 | 2017.3 ~ 2020.8 | 현대민화 |
| 부산국제외국인학교 | 2020.3 ~ 2020.3 | Korean painting |
| 아이쿱생협 해운대점 | 2019.11 ~ 2019.11 | 행복을 담은그림 민화 |
| 부산국제외국인학교 | 2019.2 ~ 2019.2 | 한국화- How we express ourselves |
| 예술가파견프로그램(부산문화재단) | 2020.6 ~ 2020.9 | 현대민화 |
| 경주시립도서관 | 2010.9 ~ 2012.5 | 이야기가있는 민화교실 |
| 월성초등학교 | 2012.6 ~ 2012.9 | 방과후 미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