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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세계잉여금, 주민복지·지역발전에 전액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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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1.08.03

순세계잉여금, 주민복지·지역발전에 전액 쓰입니다

순세계잉여금은 남은 돈?
최근 순세계잉여금을 쓰지 않고 묵혀둔 돈으로 인식해 주민에게 나눠줘야 한다는 일부 여론이 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순세계잉여금은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코로나19 위기극복 집중 투입
먼저 세계잉여금은 총 세입에서 총 세출액을 차감한 금액을 말하며, 순세계잉여금은 세계잉여금에서 다음연도 이월액과 보조금반납금을 제외한 순수한 세계잉여금을 뜻한다.
예산은 1년간 세입과 세출을 예측하여 편성하는 것인 만큼, 당초 추계한 예산을 초과하여 징수된 세입과 예산을 집행하고 남은 돈이 일부 발생하게 된다. 세입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불용액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차액이 발생하는 것은 전국 자치단체의 공통사항이다. 구는 전년도 결산으로 발생한 순세계잉여금을 그해 추가경정예산의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
해운대구의 2020회계연도 결산 순세계잉여금은 461억 원이다. 올해 ▲반송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윗반송역 일원 보행환경 개선 ▲코로나19 대응 부산형플러스지원금 ▲해운대형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연안정비 등에 전액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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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세계잉여금, 주민복지·지역발전에 전액 쓰입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순세계잉여금, 주민복지·지역발전에 전액 쓰입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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