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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제29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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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25.11.30

12월 19일까지 주요 현안 집중

해운대구의회(의장 장성철)는 11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43일간의 일정으로 제290회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의회사무국을 비롯한 구정 전반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정례회 첫날인 11월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장성철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회기 결정의 건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제안 설명의 건 ▶2026~2030 중기기본인력 운영계획 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심윤정 의원의 주민과 관광객 안전보다 우선되는 개발은 없습니다, 김성군 의원의 행정구역은 기장! 피해는 반송 주민!, 김미희 의원의 중대재해예방, 공공사업장 안전관리 우선되어야, 서창우 의원의 생활권 전반의 아동안전, 예방 행정이 답입니다, 최은영 의원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식당 확충이 시급합니다 등 총 5건이 이어졌다.
한편, 해운대구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정책 집행 과정을 점검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 효율성을 살필 예정이다.
장성철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잘된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방안을 마련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의회는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 지적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소관 부서에 전달하고,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제29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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