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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해수욕장이 임시개장 되었으나 입수를 하면 안된다?

해운대 구민청원 게시물 상세 정보
제안자 김○○ 제안기간 2022.06.13 ~ 2022.07.12
작성일 2022.06.13 공감수 0
송정해수욕장에서의 임해 개장기간중 입수 통제에 대한 불편 사항 건의

해운대구청 민간해상구조대의 입수해수욕객에대한 통제방법이 매우 구시대적이고 해정편의적인것에 대한 항의를 합니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활력넘치는 송정바닷가에서 민간해상구조대들의 해수욕객들을 통제하는 호각소리가 굉장히 시끄럽고 불쾌한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6월 3일 토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정해진구역(해수욕객들은 어딘지 아무도 모름)이외에서 입수가 금지 되어있다는 지침에 따라 입수 금지 시키기 위해 해수욕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무조건 호각부터 불어대는 소음공해에 대해 항의를 했습니다.
이 소음때문에 해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불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호각부터 불지 말고 왜 나와야하는지 이유도 모르는 시민들에게 가서 설명을 해주고 통제를 하면 되지 않으냐고 하니 윗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군요 윗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반장 놀이하는건지.....
지시계통을 물어보니 해운대 구청의 지시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119에도 문의 하니 입수 통제는 119소관이 아나라고 합니다

해변에서의 안내 방송에서도 입수가능한 구역이 있는다는 내용은 안내가 없습니다
MT온 대학생들이나 관광객들은 이런 안내판이 있는지 먼저 보고 입수 하지 않습니다.

입수하는 모든 사람들은 지정된 장소가 아니라 널찍한 해변에 주차한 차량 또는 숙소 가까운 해변에 자리를 잡고 해수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시민들에게 지정된 장소로 가서 입수하라고 하면 과연 통한다고 생각됩니까?
이런 지침이 합당하다고 생각됩니까?

임시개방전까지는 어디서나 자유롭게 해수욕을 즐겼는데 임시개장되면 입수가 위험해집니까?

접근성 좋은 구역에서 허리정도의 깊이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즐겁게 물놀이를 하는 즐거운 상황에서 나오라는 이상한(?) 이유를 알수 없는, 시끄러운 호각소리로 통제를 받는있는데 또 다시 송정 해변을 찾아오겠습니까?
해운대구청 윗분 관련자분께 묻고 싶습니다

진정 해수욕이 위험하다면 1년 내내 통제를 하시던가요.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함이라면 구조대원들이 입수하지 말라고 돌아다니면서 통제하는 노력으로 해수욕객들의 안전을 관찰하고 위험한 상황이 되면 구조하거나 지시를 하면 되는것 아닙니까?
이렇게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분좋게 돌아가고 다시 찾아오고 하는게 좋은거 아닙니까?
그래야 모두에게 좋고 송정의 상인들도 좋은거 아닙니까?

왜 허리 조차의 깊이도 입수를 금지 하는겁니까?
숙소가 가장자리에 있는데 가운데가서 입수해라?
주차를 가운데와 먼거리에 했는데 입수는 가운데와서 해라?
위험하니깐 정해진 장소에서만 해라?
가두리양식장처럼 유치원생들처럼 관리하기 편하게 모아 놓겠다?
정말 후진적인 사고 발상이고 개인의 행복추구를 방해하는 구태적인 탁상행정을 벗어나 긍적적인 행정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때부터 50년 넘게 송정을 찾고 20년 동안 송정에서 해양스포츠를 하고있는 동호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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