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이음 해운대 정차 서울까지 한 번에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26.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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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 기대 주민 염원 결실, 관광객 맞이 적극 대비 해운대구는 KTX-이음 신해운대역·센텀역 정차에 따라 수도권과 중부권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객 맞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구는 KTX-이음 출발역인 서울 청량리역에 12월 16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 주요 관광명소와 매력을 담은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번 영상은 해운대의 대표 관광명소와 사계절 즐길 거리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수도권 이용객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12월 30일에는 신해운대역 첫 도착열차 이용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12월 30일부터 1월 5일까지 신해운대역과 센텀역 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승차권 인증 사진을 해운대구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앞서 지난해 10월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주요 관광사업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하고, KTX-이음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KTX-이음 연계 관광상품 공동개발과 관광마케팅 방안 구체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지난 11월에는 20개 여행사 상품 기획담당자를 초청해 해운대 팸투어를 실시해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들 여행사와 함께 철도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신해운대역 일원의 혼잡한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12월 초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지난해 7월부터 시내버스 100-1번이 신해운대역 앞에서 정차한데 이어, 더 많은 시내버스 노선이 신해운대역을 경유할 수 있도록 부산시에 추가 요청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통행정과 ☎051-749-4552 KTX 이음 중앙선(부전~청량리·서울역) 신해운대역 상·하행 각 4회, 센텀역 상·하행 각 1회 ITX 마음 중앙선(부전~청량리) 2회 정차, 동해선(부전~동해) 4회 정차 ※자세한 시간표는 코레일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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