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구 끝까지 책임지는 이웃 다시 살핌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26.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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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위기가구 집중 관리
해운대구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 이웃 다시 살핌 사업을 시행한다. 그동안 내방 상담 이후 복지서비스에서 이탈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해 최초 상담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내방 상담자 중 저소득 법정급여 최초상담자, 전입자, 은둔·고립 위험군 등이 대상으로, 상담 과정에서 위기 요인이 3가지 이상 확인될 경우 리케어 상담을 통해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더블체크 시스템 시범사업과 연계해 위기 징후를 이중으로 확인하는 복지안전망을 가동하고, 발굴된 대상자는 리케어 상담으로 연계한다.
은둔·고립 위험군은 외출을 유도하는 생활쿠폰을 지원해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돕는다. 지역 상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복지정책과 ☎051-749-5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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