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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빛의 향연 해운대 빛 축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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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19.11.15

화려한 빛의 향연 해운대 빛 축제 팡파르

화려한 빛의 향연 해운대 빛 축제 팡파르

16일~내년 1월 27일
환상의 빛 바다 선봬
전국 캐럴송 경연대회
산타클로스 출정식
이색 행사 눈길

해운대구는 16일 오후 7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6회 해운대 빛 축제 점등식을 갖고,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해운대, 빛의 바다라는 주제로 해운대구와 해운대빛문화축제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부산시와 구남로를 사랑하는 모임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내년 1월 27일까지 73일간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해운대광장 일대를 화려한 조명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올해 이렇게 달라진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명칭을 기존 해운대라꼬 빛 축제에서 해운대 빛 축제로 바꿨다. 해운대라는 지명 자체가 가장 큰 브랜드라고 판단, 이를 강조하기 위해 축제 명칭을 간결화하고 단순화했다.
또한, 25~26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축제를 예년보다 15일 정도 앞당긴 11월 16일부터 시작하고, 해운대해수욕장 호안도로에 빛 축제와 연계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이동경로 경관조명도 설치할 계획이다.
축제구간도 확대된다. 해운대광장, 해운대시장, 애향길 등 기존의 축제구간을 넘어 해운대해수욕장까지 확대하고 백사장 위에 은하수 빛 조형물을 설치한다. 빛으로 파도치는 물결을 표현하고, 바다에 어울리는 포토 존을 설치한다. 관람객들은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기존 축제 장소인 구남로 해운대광장은 크리스마스 빛 마을로 꾸미고, 해운대빛문화축제위원회를 주축으로 전국 캐럴송 경연대회, 산타클로스 100명 출정식, 산타데이를 비롯해 한 해의 소망을 엽서에 적어 매달 수 있는 소망트리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빛 마을에서는 유니세프 홍보 및 어린이 지구촌 체험활동을 진행해 추운 겨울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도 조성할 계획이다.

모두가 함께 만드는 축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상인들은 축제기간 동안 1상가 앞 1빛 조형물을 설치한다. 산타데이 운영기간 동안 산타복장을 하고 입장하는 고객들에게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축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해운대 엘시티는 빛 축제에 맞춰 라이트 가든을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엘시티 공개부지에 해당하는 소공원 1천500㎡ 공간에 대형트리를 중심으로 특수조명 효과와 음악이 조화를 이룬 환상적인 라이트 쇼를 1일 3회 진행한다. 또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11월 24~27일에는 엘시티 전체 건물 점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지역호텔과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도 그 주변에 자체 빛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축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관광문화과 749-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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