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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생 출장검사 코로나19 확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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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0.05.07

해외 유학생 출장검사 코로나19 확산 차단

4월 1일 이후 해외입국자는 의무적으로 2주간 자가격리해야 하는 가운데 해운대구보건소가 영산대학교에 재학 중인 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다.
검사는 4월 7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영산대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검사대상은 해운대구 보건소에서 특별관리 중인 학생들이다. 자가격리 중이라 검사를 받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방문 검사에 나섰다.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
현재 영산대학교의 해외 유학생은 모두 632명이다. 구는 4월 1일 이후 입국한 모든 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수칙 준수를 강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해운대구청장은 "코로나19가 다소 주춤한 듯하나 해외 유입사례가 환자 증가요인이 되고 있다"며 "영산대와 협력해 지역사회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정책과 749-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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