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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자는 집에서 가족은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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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0.05.07

입국자는 집에서 가족은 호텔에서

10개 호텔 60 ~ 80% 할인

4월 1일 자로 외국에서 오는 모든 입국자는 의무적으로 2주간 자가격리해야 하는 가운데 해운대구는 관내 호텔과 협약을 맺고 10개 호텔을 임시 숙소로 제공하고 있다.
구는 4월 1일 해운대구호텔협의회(회장 이종근)와 코로나19 확산방지 입국자 가족 임시생활시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해외입국자가 자가격리하는 동안 해운대 거주 가족들은 호텔을 60~8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 호텔은 베니키아해운대호텔마리안느, 호텔포레프리미어해운대, 이비스버젯앰버서더해운대, 해운대센텀호텔, 시타딘해운대호텔, 베스트웨스턴호텔, 신라스테이해운대, 골든튤립해운대호텔, 토요코인 부산 해운대Ⅰ, 베네키아호텔 해운대 등 10개로 객실 수는 모두 2천760개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과 주민등록등본을 호텔에 제시하면 된다.
구는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국내에 다수 발생해 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과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호텔을 가족 임시생활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관광문화과 749-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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