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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침수 세월교 일원 안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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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0.10.05

상습침수 세월교 일원 안전해진다

사업비 300억 원 확보
행안부 공모 선정
풍수해 예방 사업 추진

해운대구는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선정됐다.
해운대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가 발생하는 반여동 세월교 일원에 대한 침수를 예방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이번 공모에 참여하게 됐다.
지난 5월 공모서류 제출, 1차 서면심사에 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2차 발표심사를 거쳤다.
행정안전부 심사위원들이 반여동 세월교 일원을 방문해 조사하는 3차 현장실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공모에 선정됐으며 국비 등 사업비 300억 원을 확보했다.
특히, 해운대구청장은 3차 현장실사 때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반여지구의 침수현황을 직접 설명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구는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021년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수해 2023년 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세월교 일원 홍수통제 자동수문 설치 등 재해예 경보 시스템 설치, 노후된 하수 도로시설 등 도시기반시설 정비, 펌프장 용량증설 등 강우로 인한 대도시 생활권 침수예방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반여지구 홍수 피해 예방뿐 아니라 생활하수 유입으로 악취가 발생하는 반여동 신선천이 맑고 깨끗한 계곡수가 흐르는 도심 속 자연하천으로 변모해 자연생태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과 749-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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