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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뉴스

제234회 구정뉴스

구정뉴스 게시물 상세 정보
작성자 서정우 작성일 2019.09.06

 1. 해운대해수욕장 지난해 여름 대비 관광객 증가

 

앵커> 매해 맞이하는 추석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추석은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꾼 곡식과 과일의 수확을 앞두고 있고 여름처럼 덥지도 겨울처럼 춥지도 않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만큼만 이라는 속담도 있는데요, 올해도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라며, 구정뉴스 시작합니다. 

지난해 6월,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힙합페스티벌 등의 큰 축제를 찾은 이들로 해수욕장이 붐볐는데요, 올해는 한 건의 행사도 없었지만 온전히 바다를 즐기기 위해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27만 4천여 명이 늘었으며, 7월에도 27만 6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관광객이 증가한 원인을 화면으로 보시죠.

 

 구는 6·7월 휴대폰 위치기반 빅데이터로 인파를 산정한 결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만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월 말에 열린 모래축제 작품을 6월 9일까지 전시해 많은 관광객이 찾았고, 7월 들어 국외여행 대신 국내로 발길을 돌린 여행객이 해운대를 많이 찾았을 것으로 증가 원인을 추측하고 있는데요, 특히, 백사장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비치시네마’와 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야간개장, 푸드트럭존 등 밤 시간 운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어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많은 피서객이 찾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편, 해운대해수욕장은 8월 31일 폐장하였는데요, 구는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쾌적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2. 장산 등산로 정비사업 준공식

 

앵커> 구에서는 지난해 ‘HF 부산 환경사랑 안전지킴이 사업’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기탁한 1억 5천만 원으로 반송동 등산로 정비에 나섰는데요, 쾌적해진 장산 등산로 모습을 함께 보시죠.

 

 지난 8월 19일 해운대구청장,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산 등산로 정비사업 준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8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반송근린공원에서 삼한 5차 아파트에 이르는 1km의 등산로에 안전을 위한 나무 난간, 나무 계단을 비롯해 평상, 등의자 등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산책로 곳곳에 조성되었습니다.

제234회 구정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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