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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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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1.03.02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이 시작된 지 1년이 지났다. 8만 명이 넘는 국민이 감염됐고, 그중 1천500명 가량의 국민이 사망했다. 그보다 더 많은 이들이 자가격리를 했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상생활의 불편을 감내해야 했다.
확진자가 되는 순간 당하는 엄청난 불이익과 감염에 대한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덮었다. 온 국민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감염 확산을 막았지만, 아직 종식시키지 못하고 있고, 언제 유행이 닥칠지 모르는 불확실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를 확실하게 이기는 방법은 백신 접종이다.
사회구성원이 접종에 참여해 인구의 60% 이상 면역을 가지게 되면 유행은 종식되고 일상으로의 회복이 가능하게 된다.

2월 26일 백신 접종 시작
우리나라에 우선 도입되는 백신은 아스트라 제네카이다. 영국에서 개발된 것으로 우리나라 백신제조 기업에서 위탁생산한 것이다. 화이자에서 만든 백신도 코로나19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접종할 예정이다.
아스트라 제네카는 65세 이상에서의 접종은 임상자료가 충분치 않아 이미 접종개발과정에서 안정성이 확보된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 대상자는 정부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이번 접종은 요양병원과 시설, 코로나19 접촉이 많은 의료인, 코로나19를 현장에서 대응하고 있는 방역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2월 26일 시작한 접종(1분기, 2·3월)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종사자와 입소자 중 65세 미만이 대상이다. 우리 구는 17개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1천552명, 9개 요양시설 167명이 대상이다. 3월 초에는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의 종사자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한다.
당초 우선접종대상이었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65세 이상 입소자는 백신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해 추가 접종할 계획이다.
2분기(4~6월) 대상자는 취약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들, 65세 이상의 일반 어르신, 일반 의료기관의 종사자들이다. 64세 이하의 일반인들은 3분기(7~9월) 이후에 접종이 가능하다. 만성질환자와 경찰, 기간시설 종사자 등이 우선 접종 대상이고, 건강한 성인은 마지막으로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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