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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뉴스

반갑다 바다야~ 휴식 여유가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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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2.06.02

반갑다 바다야~ 휴식 여유가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반갑다 바다야~ 휴식 여유가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이 2일 바다 문을 열어 손님맞이에 들어간다.
안전개장 기간인 6월은 망루, 부표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수상구조대원이 피서객 안전을 위해 근무한다. 파라솔은 설치하지 않는다.
해운대해수욕장은 관광안내소~ 이벤트광장 300m, 송정해수욕장은 관광안내소~ 복합휴게시설 150m 구간에 해수욕을 허용하고 물놀이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오는 7월 1일에는 전면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구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중단했거나 축소했던 행사와 축제를 확대해 피서객에게 힐링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해운대 해변라디오 운영
해운대해수욕장만의 이색 프로그램인 해변라디오를 7~10월에 운영한다. 금~일 주 3일 운영하던 것을 주 4~5일로 늘릴 계획이다. DJ가 진행하는 뮤직박스, 아티스트 토크쇼, 보이는 라디오 등으로 피서객에게 낭만을 선사한다.

해변 청소 비치코밍 페스티벌
비치코밍이란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재활용 작품을 만드는 환경보호 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7~9월 주민과 함께 하는 비치코밍 데이(바다쓰레기 정화활동)를 개최하고, 9월에는 해변에서 수거한 유리조각과 빈병 등 해양 쓰레기를 활용한 조형물을 전시해 바다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린다.

해변에서 영화를 만나다
백사장에 앉아 영화를 감상하는 비치시네마 역시 해운대해수욕장을 대표하는 행사였으나, 코로나19로 2020년에는 열지 못했고, 지난해는 집합 제한에 따라 50명 이하로 운영했다. 올해는 9~10월 중에 부산국제영화제와 연계해 축제 형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천체관측 송정 별·바다 축제
송정해수욕장만의 이색 행사인 송정 별·바다 축제는 9월 말에 개최한다. 송정관광안내소 앞 백사장에서 천체관측, 천문교육체험, 과학·음악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노래 마술 등 다양한 공연 버스킹
아마추어 공연자들이 마음껏 자신의 끼를 펼치는 버스킹도 이달 7일부터 운영한다. 오후 4~10시에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을 찾으면 뮤직존, 퍼포먼스존에서 노래,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해운대는 9곳, 송정은 3곳을 운영하며, 해운대 공연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송정해수욕장 서핑구역 확대
송정해수욕장 서핑구역을 현재 120m에서 240m로 대폭 확대한다. 송정해수욕장은 우리나라 3대 서핑 명소로 각광받을 정도로 많은 서핑 마니아들이 찾고 있다. 올해는 53사단에서 군 하계휴양소를 운영하지 않아 7~8월에도 당초 계획했던 서핑구역 보다 120m 더 넓은 구간에서 수상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새벽 입수 감시 인공지능 CCTV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운대 3대, 송정 2대 등 모두 5대의 지능형 CCTV를 설치한다. 새벽시간 무단 입수를 감시하는 인공지능 CCTV 시스템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8월 시험운영을 거쳐 9월 중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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