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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뉴스

신시가지 지속가능한 자족형 미래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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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0.07.08

해운대구는 신시가지가 준공 25년을 넘기면서 기반시설, 공동주택이 낡아 주민불안이 높고 민원도 늘고 있음에 착안, 복합적 도시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용역을 추진, 지속가능한 미래발전 마스터플랜을 마련한다.
용역연구 진행과정에 지역주민을 참여시켜 주민 뜻에 따라 미래를 찾아갈 방침이다.
이번 용역의 대상은 좌동 신시가지 택지개발지구와 제척지, 국유지와 미포-청사포-송정을 잇는 해안지구 등 15.32㎢이다.
용역기간은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 용역비는 5억 원이다.
먼저 신시가지의 기반시설, 건축물, 교통체계, 인문·자연환경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면밀한 기초조사에 착수한다.
이에 대한 분석을 통해 현재의 문제점과 그 속의 잠재력을 찾아내 해운대 지역특성에 맞는 재정비 방안을 마련, 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한다.
특히, 택지개발 당시 제외되었던 제척지, 신시가지 내 유휴부지, 송정, 청사포 등 주변지역의 토지와 공간의 계획적 활용 방안을 연구해 정주형 도시인 신시가지를 자족기능을 가진 도시로 재탄생시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획조정실 74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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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가지 지속가능한 자족형 미래도시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시가지 지속가능한 자족형 미래도시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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