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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이웃

“내 나이가 어때서?! 유튜브 하기 딱 좋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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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1.09.01

최근 중·장년 1인 크리에이터 열풍이 만만치 않다. 젊은 층의 전유물이었던 유튜브가 전 세대를 아우르면서 시니어 유튜버 도전도 늘어나고 있다.
자신만의 경험을 담은 콘텐츠로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는 우2동의 시니어 유튜버를 소개한다.
4명의 유튜버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방방곡곡 미디어 지원 사업 교육도 받고 있다. 교육이 끝나면 우2동의 어제와 오늘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니어 유튜버들은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의욕으로 가득차 있다. 자극적인 내용이나 편집보다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멋과 유쾌함을 추구하는 시니어 유튜버들의 활약을 기대한다.

오복이온다
오복이 온다는 박오복 씨(66)가 운영하는 채널이다. 다육식물 키우기, 베란다 가드닝, 일상 속 에피소드 등을 소박하게 담고 있다. 공예 공방을 운영하는 오복 씨는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아 재활용 콘텐츠도 기획하고 있다.

삼정의친구들
임광범 씨(57)의 삼정의 친구들은 벌써 구독자가 40명이 넘는다. 좋은 글을 직접 내레이션해서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좋은 글과 영상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채널이다.

너희들은나의비타민
양말내 씨(63)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손녀, 손자들과의 시간을 담아두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했다. 가족과 소소한 일상, 동네의 크고 작은 일을 맡아 해온 경험과 정보를 담은 콘텐츠도 만들 생각이다.

순덕이의일상
정순덕 씨(58)가 운영하는 순덕이의 일상은 요리, 운동 등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하루 1만 보를 거뜬히 걷는 운동 애호가인 순덕 씨는 걷기 운동을 하면서 찾아둔 아름다운 풍경과 맛집 등 알짜 정보도 풀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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