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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터널·오시리아선 구축 6년 앞당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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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2.05.03

반송터널·오시리아선 구축 6년 앞당겨진다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
민자 유치 2029년 완공

2035년 이후 건설 예정이었던 반송터널과 오시리아선이 2029년까지 구축된다.
두 사업 모두 경제성이 떨어져 2035년 이후 준공될 예정이었으나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와 롯데월드 테마파크 개장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BTL(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2029년까지 완료된다.
반송터널은 금정구 회동동과 해운대구 송정동을 잇는 외부순환도로의 마지막 잔여구간이다. 사업구간은 9.2km를 3개 구간으로 분리, 재정 및 민간투자사업(민자)으로 나눠 진행된다.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있는 금사~반송 2.8km구간은 산업단지 진입도로로 전액 국비사업으로 우선 시행하고, 터널을 포함한 나머지 반송~송정 6.4km 구간은 민자와 재정사업으로 나눠 추진한다.
반송터널이 완성되면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대한 광역 접근성이 높아지고 외부유입 교통 수요가 분산되어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현재 운영중인 도시철도 2호선을 환승없이 오시리아 관광단지까지 4.13km 연결되는 오시리아선도 민자유치를 통해 조기 구축된다.
구는 지난 2019년 해운대~기장간 교통난 해소를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 도시철도 2호선 연장 타당성 검토용역을 진행했다.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부산시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지난 1월 국토부의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다. 이로써 송정동과 좌동 일대 주민들의 교통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반송터널과 오시리아선 조기 구축은 해운대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뿐 아니라 동서 해운대간의 격차를 줄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의 교통정책과 ☎051.749.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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