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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6·1지방선거 구의원 당선인사

의회소식 게시물 상세 정보
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2.07.04

한결같은 첫 마음으로
민 문현신
(우1동, 중1동)
어려웠던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라는 결과에, 무언가 복잡하고 미묘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복잡한 생각들조차 앞으로의 4년을 더욱 정성껏 해내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라 여기며 첫 마음을 되살려 더욱 다짐합니다. 우리의 세금으로 괜찮은 의원 하나 키워냈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잘 하겠노라 말씀드렸던 초선의원이 이제는, 가장 바람직한 구의원의 표본이라는 말씀도 듣는 재선의원이 되었습니다. 다시 주어진 4년, 더 가까이. 더 부지런하게. 그리고 더 진심으로. 더 세심하게 일하는 것으로써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에 보답하겠습니다.

내맘같은 구의원, 주민 편이 되겠습니다
국 심윤정
(우1동, 중1동)
4년 만에 해운대구의회에 3선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지역구는 우1동, 중1동이지만 39만 해운대구민을 대표하는 의원답게 당선되신 모든 의원과 합심하여 구민의 행복을 높이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구민께서 마련해주신 의정비(월정수당+의정활동비)가 아깝지 않은 그 이상의 밥 값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저의 6대, 7대 의정활동 8년과 지난 4년 주민의 눈으로 구청, 구의회를 바라보며 넓어진 시야를 의회에서 발휘하겠습니다. 구의회 최다선 의원의 예리함과 세심함으로 내맘 같은 구의원, 주민의 편이 되겠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우동
국 김경호
(우2·3동)
무엇보다 먼저, 선택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약속드린 바와 같이 동네 주민으로서, 그리고 마을의 일꾼으로서 여러분과 늘 함께할 것이며 보내 주신 소중한 의견들 잊지 않고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가 끝나면 사라지는 정치꾼이 아닌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해가는 현장 일꾼이 되겠습니다. 지난 4년의 구의회 경험을 살려, 이제 재선 의원으로서 더욱 힘있게 지역활동과 의정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더 잘할 수 있다는 믿음과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대로 일하는 구의원 되겠습니다
민 원영숙
(우2·3동)
해운대구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우2·3동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운대의 비약적이고 역동적인 발전의 이면에 가려졌던 주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요구와 갈등 민원에 대해 해결점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민이 정책의 수혜자이자 공공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이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견제와 감시의 역할도 충실히 하겠습니다. 구민이 행복해지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초심의 다짐을 항상 기억하면서 주민과 소통하고 동행하는 제대로 일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혜의 관광도시 해운대로
국 최명진
(우2·3동)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운대는 천혜의 관광지가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품고도 콘텐츠적인 요소가 많지 않아 체류형 관광객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해양레저 체험 활성화와 다양한 콘텐츠와 문화예술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구민들에게는 문화 예술을, 외국 관광객들에게는 즐길 요소를 만들어 체류형 관광객을 증가시켜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각종 난무하는 축제 예산을 가다듬어 정비하고 필요한 축제 및 행사를 기획하여 관광도시에 맞는 해운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운대 최고 득표 당선(10,136표)
국 김상수
(중2·좌2·송정동)
여러분이 잡아주신 따뜻한 손길 잊지 않고 민원해결사119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지난 4년은 주민들을 위해 일하고 해운대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진정한 생활정치라 생각하는 믿음으로 오로지 주민들만 바라보고 뛰고 또 뛰었습니다. 해운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을 위하여 주민의 편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를 만들겠습니다. 늘 주민들과 소통하고 늘 주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을 존중하고 섬기며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해운대 구민의 힘이 되겠습니다.

해운대의 가치를 2배로!
국 유점자
(중2·좌2·송정동)
부족함이 많은 저를 지역의 일꾼으로 뽑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치가 우리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실천하고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의 아픔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정책을 준비하겠습니다. 한 푼의 예산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저에게 주어진 책무 완수하겠습니다. 저의 지역구인 중2동, 좌2동, 송정동을 넘어 해운대의 가치를 두배로 만들고 싶습니다. 국민의힘 깃발들고 여야를 넘어, 주민이 주인되는 정치 실현하겠습니다. 섬기는 마음으로 언제나 그 자리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주민 곁에, 현장 속으로!
민 최은영
(중2·좌2·송정동)

최은영의원입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과정에서 보여주신 민심의 변화와 바람에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재선의원답게 좀 더 주민 삶 속으로 다가가는 생활정치를 구현하겠습니다. 그간 집중하던 사업인 좌동청소년문화의집 조속 건립과 그린시티 리모델링의 공공지원 확대, 송정의 교통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겠습니다. 초심자의 열정에 지난 4년의 의정경험을 더하여 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린시티에서 파랑새를 보았다
민 김백철
(좌1·3·4동)
해운대그린시티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뛸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심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신시가지 지속가능한 도시성장 구상 용역 준공과 공동주택 리모델링이 제대로 추진되도록 지원센터와 기금설치 운영, 교육 및 생활과 문화가 함께하는 어메니티 도시로 좌동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비롯해 자녀들이 안심되는 교육환경 조성, 일상회복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우선적으로 챙기겠습니다. 사람향기 나고 배려와 정이 넘치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로 가꾸어 좀 더 쉽게 건의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친근한 상호소통 창구역할로 생활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의 약속! 주민섬김의 다짐!
국 서창우
(좌1·3·4동)
중앙정치가 국가의 중요 현안들을 해결하면서 국민속으로 파고든다면, 생활정치의 최일선인 기초의원들은 주민 삶의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의정활동을 해야 합니다. 지역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금의 해운대는 산적한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공이산의 도전정신으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지역발전의 약속이며, 주민섬김의 다짐이라 사료되며 4년 비정규 계약직, 재계약 유무는 오직 현명한 주민이 계약의 주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힘차게 생활정치의 그 길을 열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해운대구
국 박기훈
(재송1동)
여러분의 따스한 온기와 희망으로 새로운 시대가 밝아왔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사랑이 만들어낸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그 책임감 또한 막중할 것 입니다. 4년 전 오늘 새로운 희망을 안고 해운대구의회에 입성하였던 그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롯이 해운대구의 발전만 생각하고 지역의 변화에 주목하여 해운대구 신청사이전, KTX이음역 정차문제, 해운대경찰서 이전문제 등 해운대구의 중심인 재송동의 해야할 일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새로운 새 시대를 밝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운대 발전과 재송동의 변화를 위해
민 이상곤
(재송1동)
4년 전 전폭적인 지지로 당선시켜 주시고 또 다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뛸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재송동은 많은 변화가 있는 곳입니다. 해운대구청사 및 경찰서 이전, 대심도 완공, 한진CY부지 활용, 센텀역 KTX 정차추진 등 변화의 중심에 재송동이 있고, 완성을 위해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복지전문가로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복지체계를 체크해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질책과 칭찬을 아끼지 마시고 함께하는 해운대구, 해운대구의 중심이 되는 재송동을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민 박성식
(반여2·3동, 재송2동)
존경하고 사랑하는 주민여러분,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4년의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은 우리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핵심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끝까지 기본에 충실하며 정의감과 책임감 있는 의원, 가치 있는 의원, 주민분들께 자랑이 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로 보답
국 장성철
(반여2·3동, 재송2동)
먼저, 압도적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재송2동, 반여2·3동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지역밀착형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들의 삶터와 일터에서 늘 만날 수 있는 구의원, 항상 가까이에서 생활정치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지역 국회의원 및 구청장, 시의원과 힘을 합쳐, 지역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며 약속드린 사업들도 차질 없이 완벽하게 추진해 잘 사는 재송, 반여동을 만들겠습니다. 오직 지역주민만을 바라보고 직접 발로 뛰어 해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여 1·4동의 가치있는 삶!
국 나근호
(반여1·4동)
존경하는 반여1·4동 구민 여러분! 뜨거운 성원 덕분에 높은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민원에 늘 귀 기울이고 오직 지역발전에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반여동의 중점 사업인 제2센텀 도시첨단 산업단지가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그리고 수영강을 구민 여러분의 편안한 친수공간이 되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구민들께서 부여해주신 권한을 올바르게 사용하며 조례발의 예산확보 행정감사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늘 구민 여러분들 곁에 있는 생활 밀착형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항상 부지런하고 낮은 자세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해운대구민과의 첫 걸음을 시작하며
민 박지해
(반여1·4동)
존경하는 해운대구을 반여1·4동 구민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당선된 상대후보에게도 축하드리며, 더불어 민주당 구의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서 지역 구민과 늘 함께하며 소통하겠습니다. 당선의 기쁨은 잠시 뒤로하고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겨서 다시 활기가 넘치고 생기가 도는 동네가 될수 있도록 땀이 나게 지역을 누비겠습니다. 구청장, 공무원, 국민의힘 구의원들과도 협력하여 소통 잘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반여1·4동 구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더 나은 해운대를 만들겠습니다
민 김성군
(반송1·2동)
재선으로 선택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4년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반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제는 반송을 넘어 해운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해운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센텀2지구 첨단산업단지 조성입니다. ICT, 첨단신해양, 융합부품소재 등의 첨단사업 관련 업종들이 유치될 예정입니다. 혹시 제게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꾸중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 꾸중을 달게 받겠습니다. 그것이 주민들의 당연한 권리이고 주민 대표인 의원으로서 의무입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해운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국 송민우
(반송1·2동)
부족한 제게 보내주신 격려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주민을 위한 마음과 마을을 향한 진심어린 열정으로 노력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주민들의 삶에 무엇이 도움 되는지를 탐구하고 노력하여 반송의 긍정적인 변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센텀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주거환경개선지구 해제를 통한 지역간의 균형발전을 맞추는데 노력하겠으며, 반송천을 주민들의 친수공간이 되는 자연생태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격려와 질책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지역 발전을 이루어가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전부다
민 김미희
비례대표
구의원으로 일할 기회를 주신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당원분들과 민주당을 지지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 열심히 하라고 선택해주신 그 마음들 모아 이제는 모든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의원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소중함과 무게감을 가지고 끝까지 나아가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먼저보다는 사람이 전부라는 글 귀를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 해운대 골목골목에서 뵙게 될 구민 여러분과의 소중한 만남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4년 뒤, 일 잘하는 민주당의원이었다고 평가받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해운대를 새롭게! 주민을 힘나게!
국 남지원
비례대표
감사합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로 비례대표 구의원에 당선되어 구민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청소년기 때부터 함께한 해운대를 향한 꾸준한 사랑, 30대 청년의 열정을 가득 담아 의정활동을 할 것입니다. 봉사활동을 하며 항상 느끼는 바는 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민들과의 소통을 1순위로 여기겠습니다. 해운대를 새롭게 주민을 힘나게! 국민의힘, 주민의 힘! 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해운대 구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선택을 반드시 두 배 이상의 가치로 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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