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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린시티 대천공원 명품공원으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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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통협력과 작성일 2022.06.02

해운대그린시티 대천공원 명품공원으로 변모

산책로 정비 걷기 좋게
사계절 꽃피는 화단 조성
경관조명 대천공원 밝히다




해운대그린시티 대천공원이 최근 명품공원으로 변모했다.
해운대구는 대천공원 산책로와 대천산림문화공원 화단을 새단장했다.
대천공원과 대천산림문화공원은 각각 1992년, 2020년에 개장한 공원으로, 장산구립공원 초입부에 자리해 해운대구민뿐만 아니라 부산 시내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 관광명소다.
대천공원 호수변 산책로는 2억 3천백만 원을 투입해 낡은 탄성포장과 울타리를 교체했다. KS인증, 환경표지제품으로 인증받은 탄성포장재로 산책로를 정비해 더욱 걷기 좋아졌다. 또한, 대천호수와 어울리는 갈대 모양 울타리로 교체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대천산림문화공원 화단은 3억 원을 투입해 야생화와 나무를 심었다. 기존에 산발적으로 자라던 야생화 화단을 구획을 나눠 정비해 사계절 내내 꽃을 볼 수 있도록 가꿨고, 야자매트를 설치한 산책로에 은은한 조명을 더했다.
해운대그린시티 대천공원은 낮에는 물론이고 밤에도 멋진 공간이 됐다. 해운대구가 대천공원 호수 주변에 조명공사를 시행해 지난 5월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대천공원은 아파트 단지와 근접해 있어 인근 주민들의 산책코스로 사랑받는 장소이나 야간조명이 없다보니 밤에는 어두워 불편했다.
이에 구는 대천호수 주변을 아름다운 자연의 빛을 닮은 경관조명 설치에 나섰다. 호수변 산책로는 자연과의 조화를 위해 생태환경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따뜻한 빛을 반영, 빛 공해 없는 밤 공간 연출에 최선을 다했다.
지난 5월 19일 대천공원 호수변 야간경관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여한 많은 주민들은 달라진 대천공원의 모습을 반겼다. 아울러 머무르고 싶은 자연 공간, 모든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 보낼 수 있는 힐링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달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문 의 늘푸른과 ☎051.749.4547
도시관리과 ☎051.749.4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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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린시티 대천공원 명품공원으로 변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그린시티 대천공원 명품공원으로 변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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