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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뉴스

반여 산림생태공원 조성 여가녹지사업 국비 9억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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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광문화과 작성일 2010.04.02

반여 산림생태공원 조성 여가녹지사업 국비 9억원 확

15만㎡ 휴식·자연학습 공간으로


반여동 장산 일대 개발제한구역 내 15만㎡ 부지에 산림생태공원이 들어선다.
구는 반여동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한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국토해양부에 개발제한구역 여가녹지조성사업을 신청한 결과 3월 19일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반여동 산4의17 장산 일대에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9억 원·구비 1억 원)을 들여 반여 산림생태공원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국토부의 개발제한구역 매수토지 여가녹지조성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구역 내에 정부가 사들인 토지를 활용해 산책로와 쉼터 등 주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주체는 지방자치단체이며 정부는 예산을 지원한다. 반여 산림생태공원 조성규모는 총 15만1천㎡로 공원 내에는 산림생태를 살펴볼 수 있는 관찰원 7개소, 자연탐방로 1.5㎞, 관찰데크 300m, 생태습지 250㎡, 야외 강의장 1개소, 조류 관찰대 3개소, 산림생태 해설판 10개, 파고라 등이 조성한다.
오는 8월 공사 발주 및 착공에 들어가 오는 10월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반여 산림생태공원 조성 사업지는 도심에 근접해 접근성이 매우 좋고, 경사도가 완만해 주민 편의 및 숲 체험, 자연학습 공간으로는 최적지이며 신도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반여동 지역에 산림생태공원이 조성되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부는 올해 사업지로 선정된 9곳에 총 51억 원을 투입하는 등 앞으로도 매년 50억~60억 원을 들여 개발제한구역내 정부 매입 토지 중 접근성이 좋은 곳을 중심으로 여가녹지 조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늘푸른과 749-4544〕


<2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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