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설)해운대구자살예방센터
해운대구는 증가하는 자살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이후 2013년 정신보건팀을 신설하여 자살예방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2026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내 (부설)자살예방센터를 신설하여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의 자살예방 분야를 전담하고 있으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상담, 위기 개입 등 체계적인 자살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명 | 주요활동 |
|---|---|
| 자살고위험군 사례관리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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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대응사업 및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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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고위험군 심리안정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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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고위험군 협력체계 구축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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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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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트키퍼 양성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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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수단 차단 및 인식개선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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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존중안심마을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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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존중문화조성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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