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후원 큰 희망 사연
재발한 암의 치료를 포기하지 않게 미영씨를 도와주세요
<2026년 6월 사연>
2년 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던 미영씨(가명, 64세)는 최근 병원에서 암 재발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들었지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두 자녀를 키워온 미영씨는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 다시 삶의 희망을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자기만 믿으라던 그 사람은 미영씨 명의로 큰 빚과 상처만 남긴 채 외도로 집을 나갔고, 이후 감당하기 어려운 채무로 미영씨의 집은 경매로 넘어갔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사실들로 혼인무효소송과, 상간소송을 함께 진행하고 있지만 하루하루가 버거운 미영씨에게는 이 시간 자체가 고통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보험료조차 장기간 체납되어 병원 진료와 암에 대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암 재발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도 생계가 힘들어 치료를 미루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과 건강을 동시에 잃어가고 있는 미영씨가 다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2년 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던 미영씨(가명, 64세)는 최근 병원에서 암 재발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들었지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두 자녀를 키워온 미영씨는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 다시 삶의 희망을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자기만 믿으라던 그 사람은 미영씨 명의로 큰 빚과 상처만 남긴 채 외도로 집을 나갔고, 이후 감당하기 어려운 채무로 미영씨의 집은 경매로 넘어갔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사실들로 혼인무효소송과, 상간소송을 함께 진행하고 있지만 하루하루가 버거운 미영씨에게는 이 시간 자체가 고통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보험료조차 장기간 체납되어 병원 진료와 암에 대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암 재발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도 생계가 힘들어 치료를 미루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과 건강을 동시에 잃어가고 있는 미영씨가 다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 후원문의 : 복지정책과 ☎ 051-749-4318
- 후원계좌 / 부산은행 / 101-2066-3493-05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모금기간 : 2026.6.1. ~ 2026.6.30. (1개월 간)
기부해주신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액 대상자에게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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